법회 참여자의 예절

①  법회 참여자는 적어도 법회시간 10분전에 법당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조용히 기다려 주십시오. (법회 1시간 전부터 법당을 개방합니다.)
②  피치 못할 사정으로 법회에 늦을 경우에는 뒷문으로 소리 없이 들어와 뒤편에 조용히 앉습니다.
③  법회 전에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십시오. 법회 도중에는 법당을 들락거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.
④  속이 좋지 않거나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는 경우에는 휴게실에서 텔레비전으로 법회를 시청하십시오.
⑤  휴대폰은 법당에 들어오기 전에 반드시 완전히 끄십시오. 휴게실이나 현관에 놓아둔 가방 속의 휴대폰도 반드시 끄십시오. (진동이나 무음도 안됨)
⑥  법회 시간에는 휴게실, 사무실, 복도 등 선원 내부의 어떤 장소에서도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전화해서는 안됩니다.
⑦  법당 안에서는 세속적 잡담을 피하고 가능한 정숙하여야 합니다.
⑧  음료수와 음식물은 밖에서 드시고 법당에 들고 들어오지 마십시오. 
⑨  법당에서는 서로 합장하여 반배하고, 작은 소리로 인사를 주고받습니다. 
⑩  선원에서 도반을 부르는 호칭은 성이나 이름 뒤에 “거사님”, “보살님”을 붙여서 불러 주시고, 선원장을 부르는 호칭은 “선생님”으로 해 주십시오.
⑪  다리가 불편하신 분은 법당 뒤편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법문을 들어 주십시오.
⑫  법회 도중에 질문은 삼가 주십시오. 질문은 미리 시간을 예약하여 따로 해 주십시오.
⑬  처음 법회 참여자는 최소 6개월 정도 설법을 들어 보기 전에는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. 질문도 적어도 6개월 정도를 듣고 난 뒤에 해 주십시오.
⑭  언제나 자신을 낮추고 진리 앞에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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